Cafe the air 합정역의 훈훈한 맛집에 다녀왔어요. by 노쫑끗

사랑하는 카페 디 에어 (cafe the air) 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와서 정성을 담아 포스트를 하지요. 후후  너무 맛있어요. 신선합니다. 크흐


오랜만에 홍익인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꺄옹 다들 인생이야기?도 하고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냈습죠. 이렇게 언니들의 사진을 그냥 막 올리고..

여튼 각설하고 먹은것을 보아요. >ㅅ<


물과함께 메뉴판이 똬악

찍으나 마나한 메뉴판을 봅니다. ㅎ
정보를 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찍었네요. ㅎ 가격대는 별로 높지 않아요. 그냥 보통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정도?

테이블이 셋팅되고, !! 두근두근

식전빵이 나옵니다.
다들 전투체제로 식사를 하기 시작하지용


스테잇크 샐러드의 등! 장!
오 이날 먹은 맛 중 제일 맛있었어요. 완전 신선도 짱!!! 그리고 스테잇크가 정말 적절하게 구워졌습니당. b오빠가 스테이크를 열심히 골라먹었지요


크림의 명작 꽈르보놔라가 나옵니다. 맛은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끼아옹 내가 기대하고 기다리던 알리오올리오.!
알리오 올리오 진짜 최고예요. 마늘의 맛이 입안으로 촤악 퍼지면서 농촌의 산들바람이 입안으로 느껴지면 어릴적 어머니의 모습에서 땀방울이!! (초밥왕 st)

중간중간 전체샷도 찍어줘 봅니다 크크

피자도 냠!

토맛토 스파게티도 냠냠  고기베이스 토마토 스파게티예요. 맛있었는데 약간 인기가 없었습니다(우리들 사이에서)

다 찍으려 해도 찍을수 없는 긴 탁자. 오 저 양좀보세용. 진짜많죠

갑자기 후식도 짠
다른데 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귀찮다며 모두 여기서 모여 밥을 먹고 차도 마시자며...
게으름 돋는 우리 홍익인들 짱!

하마언니의 샤벳은 이쁘니까 한번 더 찰칵!

카페 디 에어는 갈때마다 후회가 없어요. 양도 많고 가격도 적절하고 데이트에 딱 좋아요.!
모두 모두 합정으로 오세요 올~레~



덧글

  • zey 2013/02/05 19:06 #

    합정역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함 가봐야겠어요ㅋ
  • 노쫑끗 2013/02/05 20:52 #

    네 예전에는 카페만 이용했었는데 음식도 꽤 맛있었어요 깔끔하고 ^^ 한번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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