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는 언제나 후회가 없지요. 비싼게 제값한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스는 정말 비싼게 제값을 하는듯? 한번도 나스를 사서 후회한적 없었어요. 눈매나 얼굴전체에 언제나 딱 달라붙는 화장, 그리고 발색력! 나스의 발색력은 정말 여타의 다른 브랜드들을 기죽게 만들지요. 그렇지만 한국에는 몇 군데 없어서, 항상 강남에 가야지만 살 수 있다는 ㅜㅜ
이제는 갤러리아 몰에서도 손쉽게 만나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화장품을 산다는 것은 매장에 직접 가봐서 테스트 해보고 내가 이뻐지는 모습을 보고 나서 사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그러면 항상 그 느낌을 되새기면서 화장을 한달까.?
여튼 오늘 나의 포스팅은 나스 드래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 구애정 립스틱? 으로 잘 알려져 있더라고요.
공효진씨가 티비에 나올때 바르고 나왔나봐요. 텔레비젼을 잘 안보는 관계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피부가 너무 하얗지 않은 사람도 립스틱 하나로 얼굴이 화사해지는 그런 립스틱입니다.

바로 요놈입니다. 허허 작기도 작지요. 나스의 그 특유의 세련되고 깔끔한 패키징! 블랙과 화이트의 군더더기 없는 패키징! 프로페셔널 해보입니다. 후후



가격은 35000원. 싸지는 않지요. 그렇지만 가격 값을 한답니다. 그리고 갤러리아 몰에서 사게되면 할인해서 싸게 살 수 있어요.

드디어 오픈잇! 저 선명하고 화사한 컬러! 저는 피부가 노르스름하고 까무잡잡한 편인데, 드레곤걸을 바르면 정말 피부가 굉장히 매끈해 보이고, 얼굴이 확 살아났습니다. 약간 까무잡잡한 편의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이렇게 약간 형광이 들어간 레드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칙칙한 얼굴이 굉장히 많이 살아납니다. 웜톤이니까요 ㅜ흑


발색샷입니다.
한번 덧발랐을 때의 발색샷입니다. 역시 약간 형광기가 있지요? (후레쉬 ON)



입술에 발라 보았습니다. 저는 전체를 다 바르면 정말 두깨씨~ 같더라구요. 가운데에서 촘촘히 퍼져나가는 느낌을 살렸어요.

립에 강조하는 화장을 할때는 매끈한 피부와 화장기 없는 눈매가 포인트라는거! 패션에 꽃인 가을에는 역시 레드립스틱 꺄옹



덧글
2012/10/24 15:1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10/24 16:43 #
비공개 답글입니다.데일리에 이쁘긴한데 아침에 바르고 학교가면
입주변 직사각형으로 번지더라구요ㅠㅠ 컨실러처리하고
사용하시나용?.?